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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 가스안전장치 무료설치 3050세대, 놓치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하는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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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재 사망자 절반 이상이 60세 이상 고령층, 가스안전장치 하나로 예방 가능합니다 🔥 2026년 경기도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, 총 3,050세대 에 타이머콕·CO경보기 100% 무료 설치 📋 55세 이상 고령자·기초수급자·장애인 등 8가지 조건 중 1개만 충족하면 신청 가능 📌 신청 기간 2월 2일~3월 31일,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 접수(선착순 마감 주의) 2026년 경기도 가스안전장치 무료설치 사업이 올해도 시작됐어요. 경기도는 도비 1억 8천만 원 을 투입해 총 3,050세대 에 타이머콕과 CO경보기를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는데요.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주거시설 화재 사망자 중 60세 이상 비율이 56% 에 달하고, 경기지역만 놓고 보면 71세 이상 고령층이 사망자의 26% 를 차지한다고 해요. 이런 사고를 줄이기 위해 경기도가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니, 대상 조건과 신청 절차를 꼼꼼히 확인해 보면 좋겠어요. 우리 집도 대상일 수 있어요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🎯 한국가스안전공사 바로가기 🔍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이란 무엇인가요?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 은 경기도가 가스 사고 위험이 높은 고령층·취약계층 가정에 안전장치를 무료로 설치해 주는 사업이에요.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에 위탁하여 운영되고 있죠. 지원 품목은 크게 두 가지인데요. 첫 번째는 타이머콕 으로, 가스렌지 사용 시 일정 시간·일정 온도 이상이 유지되면 중간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장치예요. 두 번째는 CO경보기 로, 가스보일러에서 일산화탄소(CO)가 누출될 때 경보음을 울려 알려주는 기기입니다.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누적 약 320만 개 이상의 타이머콕이 전국에 보급되었어요. 2024년 한 해에만 124,831개 가 설치됐는데, 이 수치는 전년 대비 19.4% 감소한 것이라 예산이 한정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. 2026년 경기도 보급사업 규모는 총 3,0...